|시리즈 소개|

두 눈이 번쩍 뜨일 만큼 놀라운 일을 겪거나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을 때, 우리는 이렇게 외칩니다.
“오 마이 갓!”
호기심 가득한 초등학생들에게 과학의 세계는 그야말로 “오 마이 갓!”의 연속일 거예요. 특히나 요즘같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해 나가는 첨단 과학 시대에는 더더욱 그렇겠지요. 이 시리즈는 동화와 만화를 혼합한 새로운 형식으로, 동화의 감성과 만화의 재미를 동시에 맛볼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궁금해할 과학 관련 소재들을 가려 뽑아 우선적으로 선보임으로써, 아이들의 넘쳐나는 호기심을 발빠르게 충족시켜 줄 수 있습니다. 더불어 미로, 퀴즈 등 독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삽입하여, 보다 재미있는 책읽기를 가능케 해 줍니다. 궁금한 걸 참지 못해 늘 질문을 입에 달고 사는 소년 허수와 그의 단짝인 크리에이터 유망주 가비, 그리고 천재 기계 공학자인 허수 아빠 닥터 손을 주축으로 하는 재미난 이야기를 즐겨 보세요. 쌓여 있던 궁금증이 어느새 지식으로 바뀌어 있을 거예요.


|책 소개|

자연에서 얻은 기발한 아이디어

쉽게 신고 벗을 수 있는 찍찍이 운동화, 헤엄을 잘 치게 해 주는 오리발, 액체나 가루를 흘리지 않고 옮길 수 있는 깔때기, 여러 번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는 의료용 패치까지. 이들은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자연에서 얻은 힌트로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찍찍이 벨크로는 우엉 열매에서, 오리발은 진짜 오리의 발에서 깔때기는 나팔꽃에서, 의료용 패치는 도마뱀붙이의 발바닥에서 힌트를 얻었죠. 이 밖에도 자연 속에 숨어 있는 원리들은 무궁무진해요. 자연은 우리에게 또 어떤 기발한 아이디어를 주었을까요?